
- 일용할 양식을 주신 몽상님 항상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금냥이랑 츤섭이(닉넴 뭐니;)도, 잘먹었소!!!
- 고메 신간<소울폰★5초전>은 오후1시에 (샘플까지;)완매됐습니다oTZL!! 정신차리고 보니까 너무 적은 부수를 뽑아간 거시였고...ㅇ<-< (벼랑위의로로 초판보다 15부나 적게 뽑았어요;;; 벼랑로로랑 비교해서 뽑으려고 생각했었는데, 왜그렇게 적게 뽑았지???? 구두예약 받아볼걸ㅠㅠ) 어쩐지 고메가 마이너라고 생각한게 패인이었습니다... 몇 안되는 오프지인용(은커녕 내 보관용조차)도 없어서, 나중에 통판도 할 겸 소량 더 뽑을 생각입니다.;; 음;;
- 코믹이랑 같이 나가느라 재판한 바람에 조금 많이 남은 벼랑위의로로 말고는 이중횡재 재고는 대략 정리되어... 다음 출전계획은 현재로선 거의 없지만, 아무튼 다음에 또 나가면 ALL신간으로 장식할 수 있을듯!! 우리 메모선장이 신간을 내준다면 말이지만ㅋ!!
- 신간 매진되고 한 30분 후에 부스 접고 나왔습니다ㅠ (호오오옥시나) 일부러 부스 찾아주신분들껜 죄송합니다ㅠㅠ 하지만 어차피 신간도 없었(;;;;) 음; 샘플이라도 놔뒀어야되는데;; 하, 한분이라도 더 많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ㅠㅠ(팔아치워버렸다;;)ㅠㅠ 아, 서플 카탈로그에 실리는 후기 이번엔 내봤는데, 뽑히면 좋겠네요히히히
...이정도인가...
빈 부스에 꼬강이를 그려놓고 왔는데... 책 잡담페이지 쓰다가도 깨달았지만 아무래도 전 꼬강이 팬인가봐요ㅋㅋ <-
꼬강이 목소리 아직 못들어봤는데.. 정은 성우님, 이름은 많이 봤는데 잘 몰라서;; 조만간 성우발표영상 들어봐야겠네요.
아, 이번에 사온 책은..... 아!!!! 바로 옆옆부스에 평소 흠모하던() 오오후리 존잘님?!께서 (늦으셨지만) 오셔서 두근두근. 이분책은 닥치고 사는거십니다ㅠㅠ 역시나 재밌었구요ㅠㅠ 바로 옆 부스도 오오후리 소설동인분이었는데, 재밌어보여서 두 권 샀는데, 부스 접고(우리보다도 더 일찍;;) 가실때 나머지 한 권도 주고 가셨어요 좋은사람...°◇°!!!! 소설본은 지금 읽는 중입니다. 몇몇분들이 찾아오시는 거보니 오오후리소설 쪽으로 유명한 분이신가 봐요..! 몰라뵈어 죄송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밖에는 도키메모GS 책 두권이랑(둘다 꽤 재밌었고) 또.......... 음; 이것뿐인듯;; 아 무슨 창작카피도 한권 샀는데 아직 안읽었당.
아무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 신간... 뿐 아니라 구간도 찾아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, 분노와 항의의 글도 받습니다. 아무데나 덧글로 찔러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;; 감사합니다. 마감이랑 회사 체육대회랑 마구마구 겹쳐서 아직도 피곤하네요. 그만 잘게용. 안녕히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