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9일
일일일로▶◀TURN02 나무젓가락
일일일로. 하루 한번 로로 그리기 제2회.
오늘은 일레븐의 필수품(??) 나무젓가락을 쥐어줘봤습니다.

오늘은 일레븐의 필수품(??) 나무젓가락을 쥐어줘봤습니다.

(오른손 그리려던거 깜빡했다ㅠㅠㅠㅠ)
깨끗하게 뜯겨서 조금 기쁜 로로.와 착한 형. (젓가락 엉망 ㅇ<-<)
오늘 그림은 진짜 오랜만에 '내그림대로' 그려본 느낌이었어요! 아직도 손이 많이 굳어있지만.

그런데, 나무젓가락 처음 쓰는거면 첨부터 깨끗하게 뜯겨도 별로 아무 재미 없을듯ㅇ<-< 오히려 처참하게 비대칭 나오는게 더 인상에 남을텐데 말이죠ㅠㅇㅠ!! 그딴거 없이 그저 로로가 행복하면 장땡인 제이퐁입니다.
(사실 19화 기다리면서는 쇼크먹고 대폭주 혹은 통곡하는 로로도 보고싶었=3=)r 애정이죠 애정)
원래는 오늘 제가 저녁밥이 회전초밥이라서,
로로한테도 맛있는 회전초밥을 먹여줄 생각에... 근데 일레븐의 외식하면 어쩐지 와리바시란 느낌이라; 먼저 와리바시 체험을 시켜줘봤슴미다. 근데 스시보단 라멘 같은게 나을것도 같네요.
형이 준 약도대로 라멘집을 향해 달리는 로로의 오토바이 옆자리에서,
루루 : "일레븐들이 좋아하는... 뭐랄까, 그래, 스프 스파게티랄까." (뭥..ㅇ<-<)
미국에도 국수있나...?
그나저나 돈많은 루루라면 외식은 회전하지 않는 초밥일까요!
.........
절망방송이나 들어야지...
(사실 19화 기다리면서는 쇼크먹고 대폭주 혹은 통곡하는 로로도 보고싶었=3=)r 애정이죠 애정)
원래는 오늘 제가 저녁밥이 회전초밥이라서,
로로한테도 맛있는 회전초밥을 먹여줄 생각에... 근데 일레븐의 외식하면 어쩐지 와리바시란 느낌이라; 먼저 와리바시 체험을 시켜줘봤슴미다. 근데 스시보단 라멘 같은게 나을것도 같네요.
형이 준 약도대로 라멘집을 향해 달리는 로로의 오토바이 옆자리에서,
루루 : "일레븐들이 좋아하는... 뭐랄까, 그래, 스프 스파게티랄까." (뭥..ㅇ<-<)
미국에도 국수있나...?
그나저나 돈많은 루루라면 외식은 회전하지 않는 초밥일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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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망방송이나 들어야지...
# by | 2008/08/19 23:45 | 꼬드겼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