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8일
[펌] 업무 중압감에 30대 회사원 자살
(이 제목을 읊으면서 난 옆에 있던 우리 30대 회사동료분의 팔을 지긋이 잡았을 뿐이고ㅋ)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028n02671
댓글 중
출근하다 달리는 차에 치였으면좋겟다 이런생각 맨날 했던 회사를 때려쳤더니 그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문제는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다.
공감이 간다. (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진 않고, 가볍게 입원했으면...정도;;;;;;;;;;;; 의외로 한번도 입원해 본적이 없어서ㄱ-) 시련이라고 까진 못하지만, 나도 (근 한10년간?) 여러번 트러블 속에서 도망쳐다니다 보니 알겠더라. 최악의 상황은 그렇게 쉽게 널려있지 않다는 사실ㅇㅇ
그래서...... 개선은 못해도 개악은 면할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그냥 참고 사는거지 뭐ㅠ (자포자기의 종착점이 여기라니...oTZL)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028n02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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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하다 달리는 차에 치였으면좋겟다 이런생각 맨날 했던 회사를 때려쳤더니 그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문제는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다.
공감이 간다. (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진 않고, 가볍게 입원했으면...정도;;;;;;;;;;;; 의외로 한번도 입원해 본적이 없어서ㄱ-) 시련이라고 까진 못하지만, 나도 (근 한10년간?) 여러번 트러블 속에서 도망쳐다니다 보니 알겠더라. 최악의 상황은 그렇게 쉽게 널려있지 않다는 사실ㅇㅇ
그래서...... 개선은 못해도 개악은 면할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그냥 참고 사는거지 뭐ㅠ (자포자기의 종착점이 여기라니...oTZL)
# by | 2009/10/28 09:33 | 스크랩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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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힘내요 ㅠ 전 제 팔을 지긋이 잡아봅니다 ㅇ<-< ㅇ)-<;;;;